[오늘의 운세] 7월 11일 목요일 (음력6월 9일)
상태바
[오늘의 운세] 7월 11일 목요일 (음력6월 9일)
  • 뉴스앤북
  • 승인 2019.07.10 2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운세] 7월 11일 목요일 (음력6월 9일)


48년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60년 늦게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니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보십시오.
72년 사업은 지금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84년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 합니다.


49년 객지의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 하는 운세입니다.
61년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73년 원대한 소원도 비로소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85년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50년 자신의 능력에 맞추어 모든 일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62년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입니다.
74년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낼 위험이 있습니다.
86년 현실을 냉철히 판단하고 앞날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51년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63년 모든 운기가 귀하의 주변을 감도니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습니다.
75년 크게 생각했던 일이 정확히 파악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87년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52년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64년 까치가 아침에 기쁜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 올 것입니다.
76년 가망 없어 보이던 일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88년 시비를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구설이 따르게 되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53년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만 모두 다 이루기는 어렵겠습니다.
65년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르는 대길한 운입니다.
77년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됩니다.
89년 마음은 태산인데 실천은 안일하니 뜻대로 이루어지기가 만무합니다.


54년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된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66년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조심 또 조심 하여야 합니다.
78년 한 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 하십시오.
90년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십시오.


43년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가십시오.
55년 잠시 일을 멈추고 마음을 비우고 신께 기도를 올리도록 하십시오.
67년 하고자 하는 일마다 마가 서려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79년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도록 하십시오.


44년 작은 근심은 버리고 수양에 힘쓴다면 귀인이 절로 찾아오게 됩니다.
56년 임도 보고 뽕도 따는 격이니 매사 잘 풀려나가는 운입니다.
68년 처음부터 너무 큰 뜻으로 나간다면 좌절감에 빠져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80년 취업을 자기 분수도 모르고 높은 곳만 바라본다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45년 방심하지 말고 매사 주위를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57년 마음이 초조해지고 급하여 안정을 이루지 못하니 얻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69년 하고자 하는 일이 귀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는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81년 먼 거리의 친구나 지인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전해집니다.


46년 불필요한 고집이 세고 포용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58년 호랑이를 그렸으나 호랑이가 되지 못하고 개가 되는 격입니다.
70년 감언이설을 듣지 마십시오. 허울만 좋고 실상은 없을 것입니다.
82년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고 합니다.


47년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59년 비록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은 충분히 있습니다.
71년 적당한 운동은 심신을 단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83년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도 좋으니 떠나십시오.

뉴스앤북 webmaster@newsnboo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