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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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길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11.03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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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전우용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된 가운데 3일 충북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마을 진입로 400m 구간에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1977년 양곡리 주민 김환인씨가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조성됐다. 

 

고추 잠자리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고추 빛
잠자리 날면

가을은 
깊어가네 

파란 하늘 
붉은 노을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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