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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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장관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10.04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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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대체공휴일인 4일 충남 논산의 명소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관객들이 600m의 다리를 건너며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쓴채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며 관광명소를 즐겼다. 전우용 기자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4일 충남 논산의 명소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관객들이 600m의 다리를 건너며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쓴채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며 관광명소를 즐겼다. 전우용 기자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4일 충남 논산의 명소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관객들이 600m의 다리를 건너며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쓴채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며 관광명소를 즐겼다. 전우용 기자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4일 충남 논산의 명소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관객들이 600m의 다리를 건너며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쓴채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며 관광명소를 즐겼다. 전우용 기자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4일 충남 논산의 명소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관객들이 600m의 다리를 건너며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쓴채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며 관광명소를 즐겼다. 

흰 구름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오늘이 떼구르르
굴러오는 아침
가을의 숨소리
말을 달리네

붉게 터지는 햇살 
가슴에 안기면

붉은 피 가슴에 흐르고
꺼져드는 장미의 향기
가을 하늘 이글거리고

꿈에라도 좋으리
가을 하늘 파란 꿈
날개를 저어
흘러가는 흰 구름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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