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들리는 종이책 '더책' 코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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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들리는 종이책 '더책' 코너 운영
  • 안민하 기자
  • 승인 2021.06.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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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책 서가 모습. 서구 어린이도서관 제공
더책 서가 모습. 서구 어린이도서관 제공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전문 성우의 동화책 낭독을 들을 수 있는 더책 코너를 운영한다. 

더책은 부착된 NFC 태그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식하면 전문성우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전시 장소는 1층 도서전자실로 비치된 도서는 유·아동 문학, 자연과학, 예술 분야 등 모두 160권이다. 별도 기간 없이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익숙한 아이들이 종이 그림책과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재 160권만 비치했지만 호응이 좋으면 추가로 비치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민하 기자 minha96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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