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장소가 따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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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장소가 따로있나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4.05 2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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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주를 이루는 시민들 사이에서 한 외국인이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5일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주를 이루는 시민들 사이에서 한 외국인이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5일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주를 이루는 시민들 사이에서 한 외국인이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5일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주를 이루는 시민들 사이에서 한 외국인이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청소년들의 게임 뿐만아니라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은 주로 인터넷이나 카톡, 페북 같은 SNS를 찾아보며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종이신문은 이제 옛말이다. 지하철 독서습관을 갖는 사람도 드문 찾아볼 수 있다.  
5일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주를 이루는 시민들 사이에서 한 외국인이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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