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읽으면 행복합니다
상태바
[포토] 읽으면 행복합니다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2.01.03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다.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독서다.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혼자 읽으려니 지칠때도 있지만 책으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자기계발과 마인드를 다지면서 한 단계 도약해본다.사진은 새롭게 태어날 대전 제2시립도서관부지인 가양도서관에 적혀져 있는 문구로 독서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다.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독서다.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혼자 읽으려니 지칠때도 있지만 책으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자기계발과 마인드를 다지면서 한 단계 도약해본다.사진은 새롭게 태어날 대전 제2시립도서관부지인 가양도서관에 적혀져 있는 문구로 독서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다.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독서다.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혼자 읽으려니 지칠때도 있지만 책으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자기계발과 마인드를 다지면서 한 단계 도약해본다.사진은 새롭게 태어날 대전 제2시립도서관부지인 가양도서관에 적혀져 있는 문구로 독서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다.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독서다.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혼자 읽으려니 지칠때도 있지만 책으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자기계발과 마인드를 다지면서 한 단계 도약해본다.사진은 새롭게 태어날 대전 제2시립도서관부지인 가양도서관에 적혀져 있는 문구로 독서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독서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혼자 읽으려니 지칠때도 있지만 책으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자기계발과 마인드를 다지면서 한 단계 도약해본다.

사진은 새롭게 태어날 대전 제2시립도서관부지인 가양도서관에 적혀져 있는 문구로 독서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