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년 출생 아기들에 그림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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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 출생 아기들에 그림책 선물
  • 안민하 기자
  • 승인 2021.12.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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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내년부터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실시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으로 책꾸러미·책놀이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태어나면서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시가 제공할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안내책자 등으로 구성됐다. 책꾸러미를 신청한 순서대로 지역구 공공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배부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다.  

지원 대상은 주소지가 대전인 2022년 출생 아기로 신청 희망자는 출생신고 시 출생신고 기관에 비치된 책꾸러미 신청서를 작성해 출생신고서와 함께 출생신고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민하 기자 minha96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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