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위안이 되는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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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위안이 되는 크리스마스 트리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12.23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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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한해, 22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앞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전우용 기자
저물어가는 한해, 22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앞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전우용 기자
저물어가는 한해, 22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앞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전우용 기자
저물어가는 한해, 22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앞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전우용 기자

코로나 확진자가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저물어가는 한해, 22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앞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작은 별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우리는 사랑했어

아닌척하면서

가슴깊이 간직한채

 

표현을 할 수 없어

속으로만 애태우네

 

노을은 서산으로 기울고

샛별은 반짝이는데

끝내 한마디 건네지 못해

 

애타게 밤하늘 떠돌며

슬픔을 떨구는

애달픈 작은 별 이여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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