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그 시절 여성과 청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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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그 시절 여성과 청년을 읽다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9.24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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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인과 예술가들의 서재 겸 공동 토론장, 창작 공간이었던 끽다점(다방)을 새롭게 연출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람객.
근대 문인과 예술가들의 서재 겸 공동 토론장, 창작 공간이었던 끽다점(다방)을 새롭게 연출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람객.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근대, 그 시절 여성과 청년을 읽다' 기획전시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전시기간은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근대 문학과 신문, 잡지 속에 그려진 여성과 청년의 모습, 그들의 삶, 관심사 등 그 시대상을 재조명됐다. 

근대 문인과 예술가들의 서재 겸 공동 토론장, 창작 공간이었던 끽다점(다방)을 새롭게 연출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람객.
근대 문인과 예술가들의 서재 겸 공동 토론장, 창작 공간이었던 끽다점(다방)을 새롭게 연출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람객.
근대 잡지 미디어아트 서재 코너. 근대 잡지 표지를 미디어아트월로 구현한 공간으로 표지를 만지면, 확대된 표지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나타난다.
근대 잡지 미디어아트 서재 코너. 근대 잡지 표지를 미디어아트월로 구현한 공간으로 표지를 만지면, 확대된 표지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나타난다.
「소년」, 「청춘」, 「여자계」, 「신여성」 등 한국 근대 청년과 여성 잡지를 관람하는 관람객 모습.
「소년」, 「청춘」, 「여자계」, 「신여성」 등 한국 근대 청년과 여성 잡지를 관람하는 관람객 모습.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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