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연꽃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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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연꽃의 향연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8.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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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29일 공주 계룡산 동학사 앞마당에 수련이 활짝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을에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휴일인 29일 공주 계룡산 동학사 앞마당에 수련이 활짝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을에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휴일인 29일 공주 계룡산 동학사 앞마당에 수련이 활짝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을에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휴일인 29일 공주 계룡산 동학사 앞마당에 수련이 활짝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을에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휴일인 29일 공주 계룡산 동학사 앞마당에 수련이 활짝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을에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꽃은 6~8월에 수면위에서 피고 밤에는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바람개비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어찌할까요 
그대의 사랑을
끌어안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바라만 볼 뿐

안타까운 
가슴만 두근두근 
방망이 질

사랑은
무지개 되어 
사라지는 바람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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