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벚꽃구경도 드라이브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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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벚꽃구경도 드라이브스루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3.31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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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전우용 기자

꽃구경도 사회적거리두기
31일 대전 동구 대청호 벚꽃길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스루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꽃놀이를 즐기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끝사랑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눈은 내리고
마지막 잎새 흔들리네
춤추는 바람에

한줄기 희망을 안고
함께 춤을 추네
그러지 않으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겨울은 가는데
봄은 아즉 멀리 있네
몇 밤을 지새워야
봄은 오려나

끝사랑 흔들려도
새봄이 오면 
희망의 봉오리 터트려
다시 피우리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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