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최악 황사 "숨이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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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최악 황사 "숨이 막혀요"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3.29 2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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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봄철 최악의 황사가 덮친 가운데 29일 대전 동구 하늘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기다림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돌아앉아
눈물만 흘리네
비 바람에 
오지않는 임 

기다림에 지친 마음
아침햇살 
방긋 웃어주면

웃음 타고 오시겠지 
이슬을 닦아주며 
사뿐히 가슴에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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