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봄맞이 분주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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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봄맞이 분주한 손길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3.04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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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찾아온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대전 동구청 앞 인도변에서 공원녹지과 관계자들이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며 봄맞이를 하고 있다. 

봄의 전령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봄의 노래 
들려오네

노란 산수유 
가지에도

초롱 한
물방울 한나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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