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품은 사진 한장] 손이 꽁꽁, 대청호도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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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품은 사진 한장] 손이 꽁꽁, 대청호도 꽁꽁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1.01.09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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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전우용 기자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영하10도이하로 열흘 넘게 이어가자 9일 충북 옥천 대청호 상류 안터마을에는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얼음에 꽁꽁 얼어 갇혀 있다. 

눈꽃
           박래선 /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눈꽃 피는 밤 
소리없이 
흐느끼는 으악새 
바람의 사연
가을날의 추억 
붉은 단풍은 어디 
한 잎 두 잎 
흩날리는 하얀눈 
송이송이마다
피어나는 
핑크빛 연정 
가슴에 품으며
까만 밤 하얀 꿈
눈꽃은 활짝 
밝은 미소로 피네 
하얀 궁전에

전우용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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