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PICK] 다가오는 2021년, 막연한 신년계획이 아닌 실천이 되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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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PICK] 다가오는 2021년, 막연한 신년계획이 아닌 실천이 되게 만드는 방법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12.30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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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목록을 만들기 전에 ‘한 일’을 기록해라"

오늘의 BOOK PICK은 저자 정경수의 '계획 세우기 최소원칙'이다.

2021 신축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사람들은 새해에 자신이 이룰 계획들을 세우곤 한다.

하지만 신년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금방 포기해버리고 만다. 실천까지 이뤄지지 않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이에 어떤 일이든 기한 안에 완료하려면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

계획에는 할 일과 일정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담기며, 계획을 세우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정확하게 나눠진다.

일을 진행하는 과정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면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계획은 필요 없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계획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우리는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배운 적도 없고 계획을 세우는 데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심지어 회사에서도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을 세워야 일을 제 때 끝낼 수 있다. 시간의 효율, 일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계획은 필수다.

계획을 세우면 시간이 생긴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계획을 세워보면 여유 시간이 생긴다.

계획을 세우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서 계획을 세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들인 사람이 결과적으로 더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더 많은 여유 시간을 갖는다. 

이 책에는 실험과 연구로 증명된 계획·시간관리의 법칙과 많은 사람들이 실천해서 성공한 방법을 담았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에 기초한 현실적인 시간관리 방법론을 통해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뤄보면 어떨까?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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