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브이로그] '모퉁이 어린이도서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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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브이로그] '모퉁이 어린이도서관'을 가다
  • 전우용·강선영 기자
  • 승인 2020.11.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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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작은도서관이 125곳이 있다. 그중에서도 유성구는 31곳이 자리잡고 있으며 중구에 이어 2번째로 많다. 각 구별로는 중구 32곳, 대덕구 25곳, 서구 23곳, 동구 14곳 등이다.

유성 전민동에 위치한 '모퉁이어린이도서관'은 1998년 선배어린이도서관으로 개관했으며 2002년 명칭을 변경했다. 

주요 내부시설로는 일반자료실을 비롯해 정기간행물코너, 아동열람실, 청소년열람실, 아동자료실, 유아방, 구름방 등이 있다. 소장 자료로는 일반도서 1만 7,000여 권, 비도서 138권, 정기간행물 11종 등 총 1만 7149권을 보유하고 있다.

도서관 주요 사업으로는 시청각 교육을 비롯해 독서교실, 영어동화 구연, 도서바자회, 벼룩시장, 도서관 체험학습, 전통놀이, 동화작가 전시회, 문화답사, 공예교실, 놀이교실, 문화강좌, 독서회, 독서토론, 영어 스토리텔링, 특별강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전국 최초 기본소득 도서전이 열렸으며, 2017년부터 2년간 진행된 핀란드의 기본소득 실험의 예비결과가 발표되며 주목을 받았다.

▲ 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일요일 휴무

전우용·강선영 기자 yongds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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