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6월 20일(음력5월 1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상태바
[오늘의 운세] 6월 20일(음력5월 1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 뉴스앤북
  • 승인 2019.06.20 0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운세] 6월 20일(음력5월 1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자(쥐)
48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60년 사업을 하는 귀하는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됩니다.
72년 친구들에게 희망을 걸지 마십시오. 귀하를 도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84년 여행을 하게 되면 잃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떠나지 않는 것이 이득입니다.

축(소)
49년 세상과는 거리가 먼 신선의 모습이니 융화가 어렵습니다.
61년 우연히 남의 재물이 내 손 안에 들어와 쌓이게 됩니다.
73년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겠습니다.
85년 여행을 떠나는 귀하는 동쪽은 유리하고 남쪽은 불리합니다.

인(범)
50년 때를 만났으니 이름을 떨치고 경사가 따르겠습니다.
62년 마음을 강하게 가지고 어려울 때일수록 불의를 멀리하도록 하십시오.
74년 병에 시달리다 명의를 만난 격이니 만사가 여의합니다.
86년 일이 좀 풀려간다고 여기저기 자랑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묘(토끼)
51년 한마디로 말해서 시기가 좋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63년 현재 귀하의 여건은 모든 일에 불리합니다. 자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75년 큰 소망은 아니더라도 작은 소망은 이루시게 될 것입니다.
87년 구설수에 오르기 쉬우니 언행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진(용)
52년 좋은 사람이 귀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게 됩니다.
64년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6년 주위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판단한다면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88년 동서남북 어디를 가도 좋으니 여행을 떠나십시오.

사(뱀)
53년 봄을 만나 나오던 풀들이 서리를 만난 격입니다.
65년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결책이 보입니다.
77년 차를 몰고 과속하면 큰 불행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89년 미루고 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십시오.

오(말)
54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러운 마음입니다.
66년 건강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78년 지금은 사업을 확장하거나 투자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90년 동남쪽으로 가면 찾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양)
43년 무엇이든 밖에서만 찾으려 하지 말고 안에서 찾으려고 노력하십시오.
55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인간관계입니다.
67년 본인의 뜻을 이제야 주변에서 알아주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
79년 조금 부족하다 하여서 무시해야 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신(원숭이)
44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어렵게 일을 풀어 나가게 됩니다.
56년 분수에 넘치는 행동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8년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80년 곤경에 빠질수록 도덕적인 행동을 우선으로 하십시오.

유(닭)
45년 두 마리의 새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격입니다.
57년 현업에 종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업은 길하지 못합니다.
69년 한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다니십시오.
81년 자신의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술(개)
46년 좋은 운은 반드시 찾아온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58년 귀하의 주변에는 귀하를 도우려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70년 평소의 행동가짐이 바르고 성실하니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습니다.
82년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쉽사리 소원을 성취하게 됩니다.

해(돼지)
47년 사리판단을 분명히 하고 행동에 옮기셔야 할 것입니다.
59년 만물엔 이치가 있는 법이니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십시오.
71년 아랫사람을 챙겨주십시오.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83년 무엇보다 건강이 상책입니다.

뉴스앤북 webmaster@newsnboo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