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정 씨, 책의 날 맞아 "300여권 도서기부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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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씨, 책의 날 맞아 "300여권 도서기부 쾌척"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0.10.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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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21·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이세정 (21·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도서전문컨텐츠 인터넷신문 뉴스앤북이 청소년 인재양성과 저소득층 독서율 증진을 위해 도서기부사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11일 이세정(21·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씨는 소설과 동화책 등 300여권을 뉴스앤북에 전달했다.  

이 씨는 "오늘이 책의날(10월11일)인지 몰랐다. 어린시절부터 읽던 동화책과 청소년시절 즐겨읽던 책이 도서 기부로 이어져 기쁘다. 특히 가족과 함께 읽었던 소설들이 독서기회를 갖지못하는 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에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사회공헌에 좀 더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이우진씨(SK이노베이션 연구원)가 동화책 100여권을 본사에 기부한 바 있다.

'뉴스앤북 2020 책 주라주라 캠페인'은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이며 기부된 도서는 지역내 도서관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전우용 기자 jwy@newsn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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