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시 한편] 철 모르는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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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시 한편] 철 모르는 벚꽃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0.10.05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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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려 문을 나서니 
찬바람이 쌩~

춥다

다시들어가 자켓을 입은 채 
발걸음을 재촉한다

봄에 피어야 될 벚꽃이
한동안 따스했던 날씨에 
봄인가 착각했나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5일 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공원 도로변 벚나무에 계절도 잊은 벚꽃이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우용 기자 jwy@newsn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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