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크리네 음악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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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크리네 음악여행’ 운영
  • 전우용 기자
  • 승인 2020.07.2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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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인 ‘뮤직쉐프’와 함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관사업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에 선정돼 2,500만 원을 지원받아 ‘토요일에 만나는 우크리네 음악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5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12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우크렐레 만들기, 연주법 배우기, 탐방, 연주회발표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총 30회차 시 중 14회차를 유튜브를 활용하여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우크렐레를 배우는 성취감, 연주활동을 통한 가족간의 친밀감, 또래간의 협동정신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

참가접수는 이달 21부터 24일까지 둔산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우용 기자 jwy@newsn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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